1:1문의 및 이용후기

2025년 가장 감사한 분입니다.

작성자
효효
작성일
2026-03-20 23:59
조회
77
우선 2025년 5월~7월까지 빈대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빈대 퇴치부터 멘탈 케어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지나 기억못하실 수 있지만 영등포 원룸에서 매일 연락드렸었습니다..)

빈대는 옛날 시골 같은 곳에만 있는 것인줄 알고, 해외여행 가서도 베드버그 물려본 적이 없어서 빈대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느 날 흰 커튼에 볼펜으로 찍은 점 같은 것들이 보이고, 자고 일어나서 몸에 모기 물린 자국들이 여러 개 생기면서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등산도 좋아하고 러닝도 하면서 밖에서 물린 줄로만 알았습니다.

근데 새벽에 우연히 휴대폰을 하는데 벽을 타고 내려오는 작은 벌레들을 보며 벌레의 존재를 알았고, 돈벌레인 줄 알았는데 결국 빈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패닉에 빠져 새벽인데도 잠을 자지 못하고 업체들을 찾다가 블로그 리뷰를 보고 새벽 3~4시에 연락을 남겨놓았었습니다.

아침에 사장님께서 바로 와주셨고 오래도록 빈대를 퇴치하시며 갖고 계신 노하우로 어떻게 조치하고, 어떻게 퇴치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2~3차까지 방제하는 것이 통상적인 경우라고 하였는데 상황을 고려해주셔서 1차로 끝내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비용도 많이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빈대는 방제해두어도 알을 까놓아 다시 태어나는 지라 태어나는 빈대들을 새벽에 잠을 자지 않고 계속 퇴치하는 힘겨운 과정에서도 사장님께 연락드리며 정확한 판단을 해주셨고 안심 시켜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느샌가 물리는 자국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사장님께 가장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장님도 모르셨겠지만 저의 휴대폰엔 방역의신으로 저장되어 계십니다.

이제는 정말 안나오는 걸까 의심만 하다가 2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아예 보이지 않았고, 뒤돌아서 보니 작년 한 해 가장 감사한 분임을 새삼 느낍니다.

혹시라도 빈대 방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홈로취케어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세스코는 비쌉니다. 약품 연기피워서 잡는다는 업체들도 알아봤지만 시달려보고나니 빈대 절대 약품만으로 퇴치못합니다. 빈대가 기피한다는 편백수 파는 업체들 빈대랑 이틀만 같이 지내봤으면 합니다. 분필은 저도 좀 궁금하긴 했는데, 가루 마시면서 매일 생활하고 잠드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정인듯 합니다. 그냥 홈로취케어입니다..

사장님 감사드리구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1

  • 2026-03-21 23:46

    안녕하세요
    고객님 홈로취케어입니다
    당시 원룸 빈대 문제로 많이 걱정하셨을 텐데,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저희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고 하시니 정말 다행이고,저희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여행 시에도 조금 더 주의하시어 불편함 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희 홈로취케어는 빈대를 포함한 각종 해충 문제는 물론,냄새차단,하수구막힘 등 생활 속 다양한 불편함을 해결해드리고 있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소중한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객님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