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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로취케어</title>
		<link>https://homeroach.com</link>
		<description>해충방역업체. 소독/해충방역, 바퀴벌레퇴치, 개미퇴치, 쥐퇴치, 하수구막힘 뚫음, 하수구 냄새차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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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년 가장 감사한 분입니다.]]></title>
			<link><![CDATA[https://homeroach.com/?kboard_content_redirect=600]]></link>
			<description><![CDATA[우선 2025년 5월~7월까지 빈대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빈대 퇴치부터 멘탈 케어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지나 기억못하실 수 있지만 영등포 원룸에서 매일 연락드렸었습니다..)

빈대는 옛날 시골 같은 곳에만 있는 것인줄 알고, 해외여행 가서도 베드버그 물려본 적이 없어서 빈대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느 날 흰 커튼에 볼펜으로 찍은 점 같은 것들이 보이고, 자고 일어나서 몸에 모기 물린 자국들이 여러 개 생기면서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등산도 좋아하고 러닝도 하면서 밖에서 물린 줄로만 알았습니다.

근데 새벽에 우연히 휴대폰을 하는데 벽을 타고 내려오는 작은 벌레들을 보며 벌레의 존재를 알았고, 돈벌레인 줄 알았는데 결국 빈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패닉에 빠져 새벽인데도 잠을 자지 못하고 업체들을 찾다가 블로그 리뷰를 보고 새벽 3~4시에 연락을 남겨놓았었습니다.

아침에 사장님께서 바로 와주셨고 오래도록 빈대를 퇴치하시며 갖고 계신 노하우로 어떻게 조치하고, 어떻게 퇴치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2~3차까지 방제하는 것이 통상적인 경우라고 하였는데 상황을 고려해주셔서 1차로 끝내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비용도 많이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빈대는 방제해두어도 알을 까놓아 다시 태어나는 지라 태어나는 빈대들을 새벽에 잠을 자지 않고 계속 퇴치하는 힘겨운 과정에서도 사장님께 연락드리며 정확한 판단을 해주셨고 안심 시켜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느샌가 물리는 자국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사장님께 가장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장님도 모르셨겠지만 저의 휴대폰엔 방역의신으로 저장되어 계십니다.

이제는 정말 안나오는 걸까 의심만 하다가 2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아예 보이지 않았고, 뒤돌아서 보니 작년 한 해 가장 감사한 분임을 새삼 느낍니다.

혹시라도 빈대 방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홈로취케어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세스코는 비쌉니다. 약품 연기피워서 잡는다는 업체들도 알아봤지만 시달려보고나니 빈대 절대 약품만으로 퇴치못합니다. 빈대가 기피한다는 편백수 파는 업체들 빈대랑 이틀만 같이 지내봤으면 합니다. 분필은 저도 좀 궁금하긴 했는데, 가루 마시면서 매일 생활하고 잠드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정인듯 합니다. 그냥 홈로취케어입니다..

사장님 감사드리구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효효]]></author>
			<pubDate>Fri, 20 Mar 2026 23:59: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omeroach.com/?kboard_redirect=4"><![CDATA[1:1문의 및 이용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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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페이지 온라인 문의 테스트(리뉴얼중)1661-6179문의]]></title>
			<link><![CDATA[https://homeroach.com/?kboard_content_redirect=5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이담비]]></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22:56: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omeroach.com/?kboard_redirect=1"><![CDATA[온라인문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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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 .... 열정이 대단하신분   이경민팀장님 ^^]]></title>
			<link><![CDATA[https://homeroach.com/?kboard_content_redirect=594]]></link>
			<description><![CDATA[일주일부터 후드와천장에서 소리가 .큰동물이 들어온것같다는느낌....무섭다. 남편은 더 무섭다고 후드보드보는것도 무섭다거 천장만치고 ㅎ
쥐일것같아서.. 연락처찾아서 오셧다.
들어올입구에 약쳐주시고 집이월세라  천장볼수잇는도구를넣어 보시려고 찾아보시다가 주방전등이 떨어질수준큰일날뻔햇다고하셧다..상태가 떨어져서 머리다쳣을수준...
오래된빌라라서 ㅠㅠ슬프다
우리가 해결해야할것을  열심히 끝까지 전등을 박아주시거가셧다 괜찮다고 우리가하겟다고 햇다 너무나죄성스러워 서 ㅠㅠ 그래도 끝까지 해결해주시거 가셧다 .
약친효과가 잇어서 다신안들오길...제발 ...사후서비가잇어사 그나마다행이다.

킬라벌레나 잡다한발레가가끔 온다고약부탁을햇는데..화장실이 오래되서 틈이 많앗다 ㅠㅠ 화장실공사를해야할수준 ㅠㅠ슬프다 . 

약치는 약품.설명까지 해주시고 
여태살면서 이런서비스는 처음받아봣다.
이분이 믈건을 팔앗다면 너무나 감사해서 사드렷을것이다.
 ^^
 정말감사합니다.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새해에는 좋은일 많이 생기세용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영]]></description>
			<author><![CDATA[최은혜]]></author>
			<pubDate>Fri, 05 Dec 2025 15:25: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omeroach.com/?kboard_redirect=4"><![CDATA[1:1문의 및 이용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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